저평가라는 말이 오래 붙은 초역세권
현관을 나서 완만한 평지를 내려가면 지하철. 종로·광화문까지 대중교통 30분 직주근접.
창신동 23이 732m, 창신9,10구역이 863m. 보문2구역 입주에 이어 5구역까지 이어지는 개발 벨트.
33평 최고 12.3억, 46평 최고 12.5억. 23평은 2025년 15건으로 손바뀜이 활발한 편.
대학가 한복판인데도 단지 안은 숲에 온 느낌
지금 여기 · 보문2구역 입주
다음 이벤트 · 보문5구역 완공상권과 신축이 채워지면 저평가의 근거였던 인프라 공백이 사라지며 시세 눈높이가 올라감.
도심 30분 초역세권에 새 상권이 붙는 그림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 구분 | 일시 | 출처 |
|---|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더블초역세권 성북천 실거주로 이만한 곳 없다보입니다.
둔중한호텔도어맨 · 2026.02지하철 역이 가까워서 좋아요~
진용하우스 · 2023.04초역세권 조용한 아파트입니다 주차도 여유!
벌에쏘인장기투자자 · 2022.086호선 보문역과 5분 거리에 조용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교통이 편리한 실거주 목적으로 구매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하실 것 같습니다.
월터820 · 20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