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곽 야경을 품은 구도심의 새 기준
경쟁 단지가 도보 10분 밖일 때 여기는 성곽 야경이 거실 뷰. 세계유산 옆 신축 1,154세대는 다시 나오기 어려움.
33평이 한 해 55건 손바뀜, 실수요만으로 최고 8.4억을 찍음. 30~40대가 채워가는 단지.
팔달문역 507m 트램 추진에 지동11구역 2,200세대 계획까지. 지동 일대가 미니 신도시로 도는 중.
수원성 성곽 야간 조명이 바로 보입니다. 예쁜 감성과 야간 뷰가 멋지네요
지금 여기 · 입주 개시 · 2026. 01. 09
다음 이벤트 · 인근 경찰청 완공단지 인근 대형 경찰청이 완공되면 구도심 치안 우려가 걷히며 실거주 평판이 한 단계 올라감.
수원화성 옆 트램 역세권, 지동 신도시의 첫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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