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8대 1이 가리킨 미래
102㎡가 1,976.8대 1, 당시 서울 최고 경쟁률 기록. 뉴타운 최다 1,486세대 최신축의 지위는 그대로임.
33평 최고 14.3억, 2026년에만 20건 손바뀜. 17평부터 38평까지 모든 평형에 수요가 받침.
상암역 608m, 총 1조 7천억 수색역세권 개발의 최전선. GTX-A·서부선 DMC역 경유 예정까지 겹침.
많이 눌려있었나 봅니다, 이제 수증은 시작입니다
지금 여기 · 이전고시 완료 · 2025.11
다음 이벤트 · 공공도서관 완공도서관이 열리면 학원 인프라 부족이라는 최대 숙제의 첫 매듭이 풀리기 시작.
수색과 상암이 이어진 서북부 거점의 중심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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