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둔산동, 1,260세대, 입주 36년차)과 국화신동아(둔산동, 666세대, 입주 35년차)를 리치고 데이터로 비교했습니다. 대표 평형 매매 시세는 가람 47평 9억 7,648만원, 국화신동아 33평 7억 8,971만원입니다.
평당 매매 시세는 가람 2,078만원, 국화신동아 2,393만원으로 국화신동아가 15% 높습니다.
전세가율(매매 시세 대비 전세 시세)은 가람 53%, 국화신동아 49%입니다.
세대수는 가람이 국화신동아의 1.9배입니다.
국화신동아는 가람보다 1년 늦게 입주한 단지입니다.
두 단지는 직선으로 0m 떨어져 있습니다.
두 단지 모두 가장 가까운 초등학교는 대전삼천초등학교입니다.
| 항목 | 가람 | 국화신동아 |
|---|---|---|
| 위치 | 대전 서구 둔산동 | 대전 서구 둔산동 |
| 세대수 | 1,260세대 | 666세대 |
| 입주 | 36년차 | 35년차 |
| 대표 평형 | 47평 | 33평 |
| 매매 시세 | 9억 7,648만원 | 7억 8,971만원 |
| 전세 시세 | 5억 1,825만원 | 3억 8,605만원 |
| 평당 매매 | 2,078만원 | 2,393만원 |
| 전세가율 | 53% | 49% |
| 가까운 초등학교 | 대전삼천초등학교 | 대전삼천초등학교 |
리치고 시세는 실거래·매물을 바탕으로 추정한 값이고, 평당가는 대표 평형(공급 평) 기준입니다. 입주 연차는 올해를 포함해 셉니다. 평형별 시세·실거래·학군·예측은 각 단지 상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