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득산동, 1,163세대, 입주 29년차)과 샘마을(신창면, 926세대, 입주 26년차)을 리치고 데이터로 비교했습니다. 대표 평형 매매 시세는 부영 20평 6,894만원, 샘마을 16평 4,306만원입니다.
평당 매매 시세는 부영 345만원, 샘마을 269만원으로 부영이 28% 높습니다.
전세가율(매매 시세 대비 전세 시세)은 부영 89%, 샘마을 59%입니다.
세대수는 부영이 샘마을의 1.3배입니다.
샘마을은 부영보다 3년 늦게 입주한 단지입니다.
두 단지는 직선으로 4.1km 떨어져 있습니다.
두 단지 모두 가장 가까운 초등학교는 아산남성초등학교입니다.
| 항목 | 부영 | 샘마을 |
|---|---|---|
| 위치 | 충남 아산시 득산동 | 충남 아산시 신창면 |
| 세대수 | 1,163세대 | 926세대 |
| 입주 | 29년차 | 26년차 |
| 대표 평형 | 20평 | 16평 |
| 매매 시세 | 6,894만원 | 4,306만원 |
| 전세 시세 | 6,107만원 | 2,540만원 |
| 평당 매매 | 345만원 | 269만원 |
| 전세가율 | 89% | 59% |
| 가까운 초등학교 | 아산남성초등학교 | 아산남성초등학교 |
리치고 시세는 실거래·매물을 바탕으로 추정한 값이고, 평당가는 대표 평형(공급 평) 기준입니다. 입주 연차는 올해를 포함해 셉니다. 평형별 시세·실거래·학군·예측은 각 단지 상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