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백조(배미동, 498세대, 입주 19년차)와 부영(득산동, 1,163세대, 입주 29년차)을 리치고 데이터로 비교했습니다. 대표 평형 매매 시세는 삼정백조 22평 7,255만원, 부영 20평 6,894만원입니다.
평당 매매 시세는 삼정백조 330만원, 부영 345만원으로 부영이 5% 높습니다.
전세가율(매매 시세 대비 전세 시세)은 삼정백조 89%, 부영 89%입니다.
세대수는 부영이 삼정백조의 2.3배입니다.
삼정백조는 부영보다 10년 늦게 입주한 단지입니다.
두 단지는 직선으로 1.3km 떨어져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초등학교는 삼정백조 신광초등학교, 부영 아산남성초등학교입니다.
| 항목 | 삼정백조 | 부영 |
|---|---|---|
| 위치 | 충남 아산시 배미동 | 충남 아산시 득산동 |
| 세대수 | 498세대 | 1,163세대 |
| 입주 | 19년차 | 29년차 |
| 대표 평형 | 22평 | 20평 |
| 매매 시세 | 7,255만원 | 6,894만원 |
| 전세 시세 | 6,446만원 | 6,107만원 |
| 평당 매매 | 330만원 | 345만원 |
| 전세가율 | 89% | 89% |
| 가까운 초등학교 | 신광초등학교 | 아산남성초등학교 |
리치고 시세는 실거래·매물을 바탕으로 추정한 값이고, 평당가는 대표 평형(공급 평) 기준입니다. 입주 연차는 올해를 포함해 셉니다. 평형별 시세·실거래·학군·예측은 각 단지 상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