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유저1913

중구 다산동 도심복합, 지금이 마지막 줍줍 기회

중구에서 천지개벽할 곳 꼽으라면 저는 다산동 봅니다. 이 동네가 낙후됐다고 무시할 게 아니에요. 이미 도심복합사업 동의율이 40%를 넘겼습니다. 동의율 40%라는 숫자가 찍히는 건 본격적인 시작을 의미하죠. 이제 시간 싸움입니다. 5월 7일이면 참여 의향서 접수도 끝납니다. 확실하지 않은 건 안 쓰지만 이건 데이터가 말해줘요. 지금이 마지막 줍줍 타이밍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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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유저5463

    다산동 ㄹㅇ 저평가 맞죠.

  • 유저9868

    중구 입지는 배신 안 합니다 ㅋㅋ.

  • 유저5606

    지금 안 들어가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동의율 올라가는 속도가 장난 아니네요.

  • 유저7081

    50대 투자자로서 산전수전 다 겪어봤는데 이런 자리가 진짜 알짜배기입니다. 의향서 마감 전까지 분위기 잘 보세요. 숫자가 거짓말하는 거 못 봤습니다.

  • 유저7616

    줍줍 가즈아.

  • 유저1809

    의향서 마감 5월 7일이면 며칠 안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