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유저6293
중구 18억 넘었다고 거품 아님ㅋ
청구e편한 84가 18억 넘었다고 다들 거품이라는데, 여기 살아보면 왜 안 떠나는지 알게 돼여. 예전 떡집 자리에 대형 카페 들어오고 동네 분위기 바뀐 거 보면 흐름이 보임. 물가랑 인건비 오른 거 생각하면 이건 오른 게 아니라 가치 방어한 거임. 결국 지금 가격은 인플레이션 헷지 수준이라는 소리임. 세운 푸르지오 42타입도 8억 넘게 거래되는데, 도심 신축은 더 귀해질 듯여. 공사비 비싸서 이제 이 가격 밑으로는 매물안나옴. 진짜 상승은 이제부터라고 봅니다. 중구 궁금한 거 있음 물어보셈. 20억 언더는 아직 안전빵 바운더리임. 매물이없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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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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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3981
여기 살다가 다른 동네 가려고 보면 성에 안 차서 결국 못 떠남
- 유저7206
청구역 쪽은 예전부터 입지 깡패였죠. 물가 오르는 거 보면 18억도 싸보임
- 유저8495
토박이 입장에서 보면 동네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천지차이임 세운 쪽 신축 들어오는 거 보면 중구 가치는 이제 제대로 평가받는 듯여
- 유저8146
매물이없네요 진짜... 이 가격에 잡는 사람이 승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