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1845
10시간 전
전청조 교도소 근황…'성의 비틀린 전시'에 박장대소
아니, 전청조 교도소 안에서도 여전하네요. 온수 샤워하고 꼭 한 시간씩 웃통 까고 있는다는 증언이 나왔는데, 절제 수술한 가슴을 보여주려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고요? 수염 깎으려고 전기면도기 비치하는 건 덤이고요. 재소자 편지에 따르면 본인이 남자인 줄 알고 여자에게 들이댄다는데, 외국인 수감동으로 옮겨졌답니다. 유명세 즐기는 것 같다는 말까지 나오는 거 보면 참… 30억 사기 치고 징역 13년 확정받고도 저러고 있다니,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5763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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