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5310
11시간 전
온라인 '참교육단' 총책 징역 11년...피해자 342명
참 어이가 없네요. 성범죄자 교화 명목이라니... 딥페이크 합성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알몸 각서 쓰고 반성문까지 강요당한 피해자가 342명이라니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짓입니까. 어리고 힘없는 이들을 대상으로 이런 짓을 하고도 모자라 신상 공개 협박까지 했다니, 정말 인간 같지도 않네요. 1심에서 징역 11년 나왔다는데, 항소했다는 게 더 황당합니다. 대체 이런 범죄는 어디까지 판을 칠 건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46796?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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