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고욱윤
19시간 전

어버이날 '못 간다'던 딸…그날의 비극

2015년 5월 2일, 25세 여성이 여자친구의 이별 통보에 격분한 남자친구에 의해 살해당했습니다. 억대 연봉 취업을 앞두고 가족에게 깜짝 선물을 준비하던 그녀의 삶은 그렇게 멈춰섰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범행 후 남자친구가 피해자의 휴대전화로 가족, 지인들과 50여 차례 문자를 주고받으며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꾸몄다는 점입니다. 특히 어버이날에는 '못 간다'는 문자를 보내기까지 했습니다. 결국 범행 16일 만에 자수했지만, 그녀의 억울한 죽음과 남은 가족들의 상처는 깊기만 합니다. 어떻게 이런 끔찍한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16745?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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