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6650
19시간 전
어린이날, 공원에서 2살 아이가 묻지마 폭행…
어린이날 연휴에 이런 끔찍한 일이 있었다니… 두 살배기 아이가 공원에서 비둘기를 쫓다가 60대 남성에게 그대로 맞았다고 합니다. 아이 이마에 피멍이 들고 마음에도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하는데, 지금도 동요를 틀어줘도 멍하니 창밖만 바라본다고 하네요. 가해자는 현장에서 체포되었지만 청각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귀가 조치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아이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7531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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