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유저2841
20시간 전

최우수상 받은 13살 꼬마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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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유저5873
    20시간 전

    몇년전에 강원도에 어떤 남자아이가 쓴 똑같은 시가 있었던거 같은데… 내 기억이 왜곡돼있나… 혹시 저랑 같은 기억이 있는분 있나요?

  • 게으른삵
    19시간 전

    너무 일찍 철들음 ㅠ

  • 빨간밍크
    19시간 전

    슬이의 마음이 와닿네요 ㅠㅠ

  • 유저7059
    19시간 전

    나보다 어른이구나

    꼼꼼한고양이
    18시간 전

    아니 13살 맞냐고요 ㅋㅋㅋㅋㅋ "아빠의 빈 지갑" 이거 ㄹㅇ 개충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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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직스러운물개
    18시간 전

    ㅜㅜ세상참.. 좋은 어른이 될거같네요

  • 유저5752
    17시간 전

    벌써 속이 깊은 아이네요.

    좋은생쥐
    15시간 전

    13살인데 벌써 최우수상 받을 정도면 무슨 스킬이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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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저6894
    17시간 전

    저 아이가 저 나이에 저렇게 성숙해 졌다는게 더 슬프네요 ..,,

    짓궂은원숭이
    14시간 전

    아니 13살한테 최우수상이라니... 울컥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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