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유저2841
20시간 전
최우수상 받은 13살 꼬마의 시
7
댓글7개
7개
- 유저587320시간 전
몇년전에 강원도에 어떤 남자아이가 쓴 똑같은 시가 있었던거 같은데… 내 기억이 왜곡돼있나… 혹시 저랑 같은 기억이 있는분 있나요?
- 게으른삵19시간 전
너무 일찍 철들음 ㅠ
- 빨간밍크19시간 전
슬이의 마음이 와닿네요 ㅠㅠ
- 유저705919시간 전
나보다 어른이구나
꼼꼼한고양이18시간 전아니 13살 맞냐고요 ㅋㅋㅋㅋㅋ "아빠의 빈 지갑" 이거 ㄹㅇ 개충격인데?
답글 1개 펼치기 - 바람직스러운물개18시간 전
ㅜㅜ세상참.. 좋은 어른이 될거같네요
- 유저575217시간 전
벌써 속이 깊은 아이네요.
좋은생쥐15시간 전13살인데 벌써 최우수상 받을 정도면 무슨 스킬이냐 ㅋㅋㅋ
답글 1개 펼치기 - 유저689417시간 전
저 아이가 저 나이에 저렇게 성숙해 졌다는게 더 슬프네요 ..,,
짓궂은원숭이14시간 전아니 13살한테 최우수상이라니... 울컥하네 ㅠㅠ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