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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전
심정지 산모 살린 부산 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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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개
8개
- 김정건20시간 전
저희 첫째도 심장이 안뛰어서 응급으로 태어났는데 부산백병원에서 유일하게 받아줘서 무사히 태어났었어요~ 인큐베이터에서 한달 지낼동안 간호사분들 의사분들 모두 다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 유저902820시간 전
오른팔 자를걸 왼팔을 잘랐다거나 근무 시간 중 음주 진료 및 대리 수술 등과 같은 고의나 중과실 없이 정상적이고 보편적인 구명 활동을 했음에도 사망한 경우라면 면책해줘야죠. 변호사들이 엄청나게 반발함 자기들 수입원 사라진다고 여러의미로 대단하십니다 @kjhzaqwsxㅉㅉ
- 유저911920시간 전
노안이 왓나 백종원인줄 ㅜㅜ
- 황정기20시간 전
한사람 살린 게 아니라 남편과 아기까지 한가족 살린거 그리고 양쪽 부모까지 다 살린거다 남이지만 정말 고맙네
유저801917시간 전와, 진짜 천사들이다 ㅠㅠㅠ 의료진분들 ㄷㄷ
답글 1개 펼치기 - 유저247020시간 전
출혈로 심정지까지 왔었는데 살린건 대단한 일이긴하죠.. 후유증 없이 쾌유하시기를 빕니다.
- 유저997119시간 전
제가 40년 전 여기서 태어났는데ㅎㅎ 아버지 살아계실적 부산 갈때마다 그 말씀 해주셔서 추억 이네요.
- 유저514218시간 전
부산백병원.굳
- 유저790018시간 전
근데 진짜 산모 출혈 잘못나면 심하던데.... 고위험군산모지정되면 무조건 대학병원출산하시길... 기존에 대학병원을 다녔으면 몰라도....잘 안받을려고 해요.... 사망사례가 워낙 많아서... 비인기과 의사들 없는것도 한몫하구요.. 그래서 출산때 병원을가는게아니라 고위험산모지정되면 바로 대학병원을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