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유저8961
응대1 가계약금 500 받았는데... 배액배상 고민됩니다
계약금 500 넣었다는 문자 받고 나서 잠이 안 오네요. 응봉대림1차 31평이 21.3억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 들으니까 ㄹㅇ 손이 떨리는데 최근 8건 중 7건이 신고가라면서요? 지금 가격에 넘기면 공장출고가보다 싸게 파는 꼴이라 계산기 두드리게 되네요 ㅋㅋ 배액배상으로 1천 주고 매물 잠그는 게 실익이 클지 따져보는 중입니다. 지금 상승세면 1천만원은 금방 만회하고도 남을 것 같거든요. 확실히 결단 내려서 진입 타이밍 다시 잡아야 할지 고민되네요. 이러다 성동구 핵심지 매물 다 놓치고 후회할까 봐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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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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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7619
1천만원 아까워하다가 ㄹㅇ 큰 거 놓치십니다.
- 유저6370
응대1 지금 8건 중 7건이 신고가라는데... 저라면 무조건 배액배상하고 매물 잠급니다.
- 유저4059
계산기 두드려보면 답 나오죠. 배액배상 1천 까고도 다음 호가가 5천 이상이면 무조건 고 하는 게 상책입니다. 지금 성동구 분위기 보면 줍줍하던 때랑은 아예 달라요 ㅇㅈ?
- 유저7926
부동산에서 다그치는 거에 휘둘리면 나중에 영끌할 때 피눈물 납니다 ㅋㅋ
- 유저2189
가계약 문자 내용에 특약 있는지부터 수치적으로 따져보는 게 ㄹㅇ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