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유저5364

반포 매수, 7월 기다리다 매물 잠깁니다

5월 10일 양도세 중과 다시 시작되는데, 반포 매수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까요? 4월 초에만 서초구 토허제 신청이 52건이나 처리된 걸 보면 큰손들은 이미 움직이고 있네요. 잠원동 리오센트 26평이 33억 찍은 것도 실수요가 단단하다는 증거죠. 7월 세제 개편 기다리다 매물잠기면 진짜 답 없습니다. 타이밍 재는 건 좋은데... 기다림이 수익으로 돌아오려면 물건이 있을 때 얘깁니다. 지금 이 정도 가격이면 진입 검토 가능한 시점이라 보네요. 막판 급매물 줍줍하는 게 ㄹㅇ 승리자 돼는 법입니다.

4

댓글
4개

  • 유저2676

    타이밍 재다가 버스 떠나면 답 없어요 ㅋㅋ

  • 유저4379

    리오센트 33억이면 바닥은 다진 듯. 에휴, 괜히 고민하다가 호가만 올라가죠.

  • 유저5532

    시장 사이클상 지금은 참여자 교체기입니다. 정책 기다리는 건 하수나 하는 짓이죠. 확정된 급매가 보이면 일단 잡는 게 원칙입니다. 뭐 하여튼 본인 판단이 제일 중요하겠지만요.

  • 유저2649

    52건 신청된 거 보면 돈 있는 사람들은 이미 줍줍 중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