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반가운수달
미사강변골든센트로 35평 전세 갱신하고 느낀 점
미사 들어와서 산 지도 벌써 꽤 됐네요. 예전 입주장 때 어수선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빨라요. 이번에 35평 전세 갱신권 썼거든요. 산책하며 부동산 붙은 거 보니까 확실히 전보다 올랐더라고요. 실거래 찍힌 거 보니 9월 1일에 6억 3천에 계약됐던데, 저희도 그 근처에서 잘 마무리했습니다. 신규로 들어오려면 7억은 줘야 하니 이 정도면 선방이죠. 근데 전세가가 매매가를 계속 밀어 올리는 모양새라... 다음 만기 땐 아예 매수를 해야 할지 고민이 좀 깊어지네요. 복비 아낀 걸로 일단 위안 삼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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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고양이
갱신권 쓰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요즘 미사 전세 매물 자체가 귀해서 부르는 게 값이라던데.
그리운낙타실거래 6억 초반대면 진짜 잘 방어하셨음. 신규는 이미 7억 넘게 찍히고 있어서 다음 턴엔 매매가랑 차이 더 좁혀질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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