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짧은표범

결국 입지는 안 변합니다. 흑석 12구역 달리는 거 보세요

동작구청장 박일하 씨 컷오프 소식 들으셨나요? 갑자기 구청장이 바뀔 수도 있다고 하니까 재개발 속도 늦어질까 봐 단톡방마다 난리네요. 에휴, 정치라는 게 참... 그래도 핵심은 안 변하는 법이죠. 흑석 12구역만 봐도 이미 신속통합기획 연번 신청까지 싹 다 끝난 상태거든요. 구역 면적도 엄청나고 예상 세대수만 2,700세대에 달하니까 사업 규모 자체가 압도적이라 누가 와도 이건 못 막아요. 결국 정치는 스쳐 지나가는 거고, 땅의 가치는 그대로 남는 법이죠. 역시 상급지 입지는 이런 불확실성 속에서 더 빛이 나는 것 같아요. 신속통합기획으로 틀 잡힌 사업이 구청장 한 명 바뀐다고 무너질 리가 없죠. 오히려 이런 어수선한 분위기가 실거주자들한테는 마지막 진입 적기가 아닐까 싶네요. 그때 잡았어야 했는데 하고 나중에 후회해 봐야 소용없잖아요. 동작구의 미래 가치는 여전히 확실하다는 걸 이번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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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용감한사슴

    결국 될 곳은 됩니다. 흑석 12구역 추진력 보고 있으면 진짜 든든하네요.

  • 희망찬물개

    박일하 구청장 일 잘한다고 소문났었는데 아쉽긴 하네요. 뭐 하여튼... 흑석 12구역은 규모가 커서 별 타격 없을 듯요.

  • 슬픈산양

    역시 흑석은 입지가 다하네요. 저도 지금 보고 있습니다.

  • 씩씩한곰

    불확실성? 그런 거 따지다가는 평생 무주택입니다. 무조건 고죠!

  • 최라종

    지금이 기회라는 말에 100% 공감합니다! 어차피 서울 신축 공급은 갈수록 귀해지는 상황이고 흑석 12구역 정도 입지에 2,700세대는 그냥 보증수표나 다름없죠. 불안해하는 사람들 많을 때 용기 내는 사람이 결국 승리자입니다.

  • 정한배

    와, 2700세대... 이건 진짜 대박 호재네요. 역시 내 선택이 맞았어.

  • 고마운갈매기

    드디어 동작구도 평당 1억 시대가 오나 봅니다. 분위기 장난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