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힘찬해달
창동주공3단지 전세 2.9억 신규 계약 보고 놀랐네요
요즘 창동주공3단지 전세 물건 찾아보는데 시세가 은근히 버티네요. 21평 전세가 2억 9,000만원에 신규로 나갔다는데 이게 맞나요? 불과 며칠 전이라 그런지 체감상 확 오른 기분입니다. 단지 규모가 2,800세대 넘는 대단지라 물량이 좀 풀릴 줄 알았거든요. 근데 막상 부동산 돌아보니까 실거주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매물이 귀해요. 25평은 또 4억원 찍었더라고요. 전세가가 이 정도로 받쳐주면 매매가도 쉽게 안 빠지겠죠? 창동역 인근 분위기가 예전이랑 확실히 다른 것 같아서 저만 놀란 건가 싶네요. 이 동네 오래 사신 분들 보시기엔 지금 흐름이 어떤 것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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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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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강
저도 3단지 사는데 요즘 전세 구하기 진짜 힘들어요. 대기 걸어놔야 할 판입니다.
- 이선호
21평 2.9억이면 꽤 잘 받은 거 아닌가요? 25평 4억 찍은 게 더 충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