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바람직스러운벌새
1개월 전
지방 큰손들이 미미삼 23평 쓸어담는 진짜 이유
최근 지방 거주 자산가들 사이에서 노원구 하이엔드 입지로 미미삼이 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월계동 미륭·미성·삼호3차, 이른바 미미삼 23평형이 현재 12억 원선을 넘나들고 있죠. 외지인들이 굳이 지금 타이밍에 노원을 찍는 건 결국 시장 심리가 바닥을 치고 전환되는 시점을 읽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3,930세대 대단지가 주는 압도적인 규모는 대체가 불가능하거든요. 지금 이 가격이 2년 뒤에는 과연 비싸 보일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신중한 진입도 좋지만 타이밍 놓치면 결국 남들 좋은 일만 시키는 꼴입니다. 분석이 틀렸다면 반론 주세요. 제가 보기엔 지금이 상경 매수의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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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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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그만하마1개월 전
지방서 올라와서 미미삼 23평 잡는 분들 꽤 되더라고요. 역시 돈 냄새는 기가 막히게 맡는 듯.
- 영리한새우1개월 전
2년 뒤에 이 가격 보면 무조건 혜자라고 생각할걸요.
- 김미성1개월 전
타이밍 재다가 버스 떠나면 끝입니다. 노원은 미미삼이 기준점이라 여기가 움직이면 주변 단지들도 다 따라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실거래가 12억 찍는 거 시간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