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이연루
1개월 전
구로동 792-33 신통기획 설명회 앞두고 시드 3억 갈아타기 설계
시드 3억으로 가산·구로 직주근접 매물을 계속 시뮬레이션 중입니다. 구로주공도 좋지만 구로동 792-33 신속통합기획 설명회 소식에 계산기가 바빠지더군요. 보금자리론 활용 가능한 6억 이하 매물은 이제 선점 싸움이라 봅니다. 취득세랑 중개수수료 합치면 부대비용만 2천 가까이라 실투자금은 더 타이트함. 현재 자금 구조는 현금 3억에 대출 3억 원리금 균등 상환으로 잡고 있어요. 최근 고척동이랑 개봉동 전세 물건이 거의 제로라는데 결국 이 전세난이 인근 정비사업지의 매매가 상승을 견인할 확률이 높죠. 남구로역 초역세권 입지라 재개발만 제대로 속도 내주면 하방 경직성은 충분히 확보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어차피 2년 실거주 요건은 몸테크로 채울 생각이라 각오했어요. 광명 쪽 부모님 댁 지분 얽히는 것보다 내 명의 한 채가 훨씬 속 편함. 오늘 퇴근길에 설명회장 분위기 보고 최종 매수 타이밍 잡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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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구선별1개월 전
구로동 792-33은 남구로역 초역세권이라 입지는 진짜 깡패임. 설명회 다녀오시면 분위기 좀 알려주세요.
- 가엾은비버1개월 전
저도 300M 정도로 보고 있는데 취득세 계산 미리 하신 건 신의 한 수네요. 생각보다 부대비용 무시 못 하거든요. 저는 좀 더 보수적으로 잡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