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정재민

30대 서울 입성, 항동이면 7억대로 가능합니다

요즘 신도림 국평이 18억 넘어가니까 30대 입장에서 진짜 FOMO가 심하게 오죠. 이런 상황에서 서울 등기가 가능한 7억대 신축급 단지는 항동이 유일해 보여요. 매물이없네요 하는 분들도 많지만 실거래 뒤져보면 아직 기회는 있습니다. 실제로 항동 제일풍경채 포레스트 84타입이 4월에 7억 1,900만 원에 거래됐는데 이정도면 경기도 남양주나 구리보다 입지 방어가 확실하죠. 전세가도 4억 7천 선이라 갭 투자도 가능해 보입니다. 서울 끝자락이라도 신축 인프라 누리며 실거주하는게 멀리 있는 경기도 대형보다 자산 가치 면에서 유리할 거에요. 무조건 서울 안으로 들어와야 뒤쳐지지 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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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김안용

    하닉 성과급 얘기는 그냥 한귀로 흘리세요 비교하면 끝도 없습니다ㅋㅋ

  • 신한건

    7억대에 84㎡ 서울 등기라니, 30대 맞벌이 부부한테는 이보다 현실적인 선택지가 있을까 싶네요.

  • 이종민

    남양주에서 서울로 넘어오시는 거면 무조건 찬성입니다. 직장 접근성이나 나중에 아이 학교 생각하면 서울 주소지가 주는 메리트가 확실히 다르거든요. 풍경채 쪽은 숲세권이라 아이 키우기도 좋습니다. 한번 임장 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이안유

    저도 30대지만 요즘은 가성비보다 '서울 주소지' 그 자체가 중요한 것 같애요.

  • 조윤진

    항동은 진짜 실거주 만족도 높은데 저평가된 느낌이에요.

  • 이건아

    지난번 청약 가점 계산해보니 서울 입성은 엄두도 안 났는데 이런 실거래 데이터 보면 희망이 생겨요.

  • 잘생긴홍학

    대출 4억 끼고 현금 5억이면 항동 충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