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남호빈

봉천동 건영, 하방경직성 확실히 무섭네요.

시장 흔들려도 봉천동 건영 같은 단지는 확실히 하방경직성이 무섭네요. 최근 4월 10일에 59㎡ 14층 매물이 8.7억에거래된거보셨나요? 사실 이 가격대가 무너지지 않는게 평당가 3,672만원이라는 수치로 증명이 돼네요. 서울대입구역까지 도보 8분이면 관악구에선 대체불가 입지죠. 비슷한 급지들 조정받을때 여긴 실거주 수요가 탄탄해서 그런지 잘 버팁니다. 결국 입지 좋은 상급지는 하락장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법이죠. 지금 이정도면 바닥 다지기 끝난거 같은데 대출 전략 어떡해 가져가면 좋을까요? 아는 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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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가냘픈다람쥐

    건영은 진짜 입지가 깡패라 가격방어 잘돼네요.

  • 굳은해달

    서울대입구역 인근이 워낙 직장인 수요가 많아서 전세가도 잘 받쳐주니까 매매가 안빠지는게 당연하죠.

  • 장호리

    평당가 3,600 넘는거 보니 이제 관악구도 상급지 대우 받는듯요.

  • 순수한황새

    8.7억이면 저점 대비 꽤 올라왔네요. 봉천동 대장 아파트답게 하방 경직성 하나는 끝내줍니다.

  • 권주연

    저도 거기 실거주로 보고 있는데 언덕만 빼면 완벽한거 같아요.

  • 이연승

    대출은 생초시면 디딤돌이나 보금자리론 한도 먼저 체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