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붉은사자
1개월 전
지방 자산가 유입되는 검단신도시 푸르지오더베뉴, 리스크는 없을까
최근 지방 자산가분들이 상경해서 검단 대장주를 눈여겨본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입주를 앞둔 분들 사이에서는 대출 규제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푸르지오더베뉴 33평이 현재 7억 중반대인 평균 7.46억 원 정도의 호가를 형성하고 있더군요. 디에트르더힐 같은 1,417세대 규모 단지도 6억 후반대라 지방분들께는 충분히 매력적인 구간일 겁니다. 실제로 수도권 외곽에서 이 정도 대단지 인프라를 누리기는 쉽지 않으니까요. 다만 신도시와 구도심의 주거 환경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는 주민 의견이 적지 않습니다. 여기에 최근 가계대출 한도 축소 변수까지 겹치면 입주 시점에 잔금이 꼬일 우려가 있죠. 확정되지 않은 호재보다는 내 수중에 있는 현금 흐름을 먼저 보시는 게 맞습니다. 결국 도장 찍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계산기를 두드려봐야 합니다. 분위기가 좋을수록 서류 디테일을 차분히 짚고 넘어가는 게 40대의 지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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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차아성1개월 전
대출 규제 때문에 다들 긴장하시는 분위기네요.
- 백건미1개월 전
저도 예전에 호재만 보고 들어갔다가 고생한 적이 있어서요. 서류부터 꼼꼼히 보시길 권합니다.
- 함나용1개월 전
푸르지오더베뉴가 대장이긴 한데, 최근 호가가 좀 가파르긴 하죠. 다만 입지나 세대수 생각하면 납득이 가기도 합니다. 그래도 실거주라면 자금 계획이 최우선이에요. 무리해서 영끌하는 시대는 지났으니까요.
- 재미있는물개1개월 전
디에트르더힐 6억대면 경쟁력 있어 보이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 예쁜사자1개월 전
검단도 이제 7억 시대임. 격세지감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