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박리서

서울 끝자락 구축 vs 검단 대장주, 답은 정해져 있음ㅠㅠ

서울 끝자락 구축 가느니 검단 대장급 신축이 낫지 않냐는 말이 많은데, 저도 리스크 따져보니 답 나오네여. 아무리 서울이라도 인프라 무너진 외곽 구축은 미래가 없지만, 검단은 이제 검단구로 행정구역까지 바뀌면서 체급 자체가 달라지는 중임. 구청까지 들어온다는데 이건 단순한 신도시를 넘어서 독자적인 생활권이 완성된다는 신호거든여.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건 지금까지 없던 1군 브랜드인 '더샵'이 드디어 검단에 들어온다는 사실입니다. 브랜드 파워 무시 못 하는 게 나중에 대장주 자리 꿰차면 가격 방어력이 차원이 다름. 특히 나진포천 호수공원 끼고 초중품아 조건까지 갖춘 입지라면 리스크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함. 와 미친, 서울 외곽에서 층간소음 고통받느니 여기가 백배 천배 낫죠. 이 정도면 실거주랑 투자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셈이라 저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결국 서울 이름값에 매몰돼서 썩다리 잡고 버티는 것보다, 확실한 호재랑 브랜드 입힌 검단 대장주가 수익률 면에서 훨씬 앞설 수밖에 없음. 지금 분위기 보니까 서두르지 않으면 이 가격에 대장급 잡는 건 마지막 기회일 듯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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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김서건

    검단구 승격은 진짜 큰 호재 맞음. 체급이 달라짐.

  • 보람찬비버

    서울 외곽 구축은 수리비만 하더라도 답 안 나오는데여. 신축 대장주 브랜드면 고민할 필요도 없는 듯.

  • 윤아명

    솔직히 리스크 따져봐도 검단은 이제 시작임. 구청 들어오고 브랜드 아파트들 채워지면 그때는 지금 가격 못 봐요. 와 미친, 저도 자금만 여유 있으면 하나 더 줍고 싶네여. 나진포천 산책로까지 완성되면 환경은 더 좋아질 듯.

  • 허은미

    브랜드가 주는 힘 무시 못 함. 더샵이면 검단 대장 먹겠네여.

  • 무서운참새

    초중품아 하나만 보고 가도 애 키우는 집은 검단이 압승임.

  • 조승형

    서울 서울 하다가 기회 다 놓치는 거 많이 봄. 리스크 따져보고 괜찮으면 질러야 함.

  • 게으른산양

    리스크 관리형인 제가 봐도 검단 대장주는 안전마진 확보된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