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더운날다람쥐
넥스티엘 입주로 검단 대장주 등극, 이제 시세 기준이 바뀝니다
드디어 다음 주면 롯데캐슬 넥스티엘 입주 시작이네요. 검단 아라역세권의 진짜 가치가 증명될 시간입니다. 아라역 1번 출구에서 단지 정문까지 도보로 3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초역세권인데, 이정도면 서울 웬만한 역세권이랑 비교해도 꿀리지 않죠. 사실 제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거리가 300m 정도라고 하더군요. 넥스티엘이 대장주로 우뚝 서게 되면 검단의 가격 하방선이 아주 단단해질 겁니다. 보통 신축 대장이 들어오면 주변 시세를 같이 끌고 올라가죠. 이 동네 입주 수요가 꾸준한 이유도 결국 이 압도적인 입지 때문입니다. 분양가 대비 프리미엄이 붙어도 거래가 되는 건 그만큼 대기 수요가 탄탄하다는 증거거든요. 잘못된 정보면 알려주세여 제가 보기엔 검단 대장은 무조건 여기라 매물이없네요. 실거래가가 찍히기 시작하면 검단 전체의 하방경직성이 더 강화될 거에요. 이 정보가 입주 고민 중이신 분들 결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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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이연종
300미터면 진짜 코앞이네요. 검단도 이제 대장주가 시세 꽉 잡아줘야죠.
- 서영정
서울 접근성 따져봐도 아라역 초역세권은 무시 못하죠. 이 가격대에서 다른 신도시랑 비교해봐도 넥스티엘만한 입지는 드문 것 같아요. 입주 고민중이신 분들한테는 꿀정보네요 잘 읽고 갑니다~
- 김별별
넥스티엘 입주하면 아라역 일대 분위기 확 달라질듯요.
- 김찬경
롯데캐슬 이름값 제대로 하겠네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