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티엘 입주 앞두고 수익률 계산기 다시 돌려봤습니다
구축 털고 검단 넥스티엘 입주 앞두고 있는데... 잠이 좀 안오네요. 이번에 갈아타면서 대출을 꽤 일으켰는데 수익률 계산기 다시 두드려봐도 제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롯데캐슬 넥스티엘이 바로 다음 주부터 입주 시작인데 아라역 1번 출구에서 단지 정문까지 딱 3분 컷이더군요. 이 정도 거리면 검단 안에서도 희소성 면에서 압도적이라 매수 타이밍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잡은 셈입니다. 역세권 아팟라고 다 같은 게 아니라 이정도 거리면 검단 대장주 확정인거죠. 사실 대출 무섭다 하시는데 이건 감정이 아니라 숫자로 봐야되요. 매물이없네요 소리 나올 때까지 기다릴 게 아니라 상급지 이동은 수익률이 답을 말해줄 때 들어가야 합니다. 에휴, 뭐 하여튼 지금처럼 인플레 심할때는 실물자산 입지가 깡패일 수밖에 없어요. 아라역 초역세권 입지는 나중에 시장이 꺾여도 하락 방어력이 일반 단지랑은 궤를 달리합니다. 결국 입지 좋은 놈이 일도 잘하는 법이고 넥스티엘 입주장 무사히 넘기면 자산가치 점프하는건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몸테크 좀 하더라도 확실한 상급지 쥐고 있는 게 장기적으로 무조건 이득입니다.
댓글4개
- 변예민
결국은 숫자가 답이죠. 넥스티엘 아라역 3분 컷이면 검단에서 끝판왕 맞습니다.
- 김성혜
대출 이자 무서워서 대장주 놓치는 게 제일 바보같은 짓이에요. 잘 들어가셨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 올바른날다람쥐
에휴... 저도 그때 넥스티엘 잡았어야 했는데 쫄아서 못 들어간 게 한이 되네요. 지금 피 붙은 거 보면 잠이 안 옵니다. 입주 축하드려요. 수익률 제대로 뽑으실 듯.
- 류별은
역세권 300m 이내는 배신 안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