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김예인
8억으로 영등포 구축 보느니 검단 대장주가 수익률 ㄹㅇ 깡패임
8억 예산으로 영등포 구축 보느니 수익률 생각해서 검단 대장주 잡는 게 훨씬 나음. 아라역 넥스티엘은 도보 3분 컷인 초역세권이라 서울 접근성 데이터로 이미 증명됐음. [캡쳐본] 여기는 분상제 적용 단지라 가격 방어력도 좋은데 앞으로 상승 여력이 더 크다고 봄. 결국 실거주랑 수익률 두 마리 토끼 다 잡으려면 여기가 정답임. 서울은 이미 전고점 근처라 먹을 게 별로 없음. 반면 검단은 이제 막 입주 시작하는 단계라 상방이 더 열려 있음. 외지인 매수 비중 봐도 수도권 수요가 이쪽으로 쏠리는 게 눈에 보임. 나도 광명 타이밍 놓치고 후회해봐서 아는데 데이터는 거짓말 안 함. 영등포 출퇴근이면 거리상 멀어 보이지만 아라역 이용하면 시간 단축 쌉가능임. 괜히 어설픈 서울 나홀로 들어가서 환금성 때문에 고생하지 말고 쾌적하게 신축 가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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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푸르른판다
넥스티엘 담주 입주인데 ㄹㅇ 부럽네요...
- 예쁜사슴
8억대면 검단에서 왕 노릇 가능인데 굳이 서울 썩다리 가서 몸테크 할 이유가 없음.
- 박정빈
수익률형 투자자님이 말하는 거 보니 신뢰가 확 가네요. 데이터 보니까 외지인 유입 장난 아니긴 하던데 저도 이번에 아라역 근처 임장 가보려고요. 서울 구축은 ㄹㅇ 답 없는 듯여.
- 이승하
진짜 그래요. 나도 처음에는 헷갈렸어. 근데 숫자 찍어보면 결국 검단이 승리임.
- 송인현
분상제 단지는 나중에 전세 돌려도 수익률 깡패라 무조건 홀딩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