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점 통장, 이제는 검단 대장에 던질 때가 된 것 같아요
60점 넘는 통장 아끼다가 똥 된다는 말, 요즘 40대 주부인 저한테는 정말 뼈저리게 느껴지네요. 이제는 투자 수익보다는 애들 학교랑 공원 가까운 게 최고라는 생각이 자꾸 들거든요. 이번에 나오는 더샵 검단레이크파크가 검단에 처음 들어오는 더샵 브랜드라는데, 사실 브랜드보다도 나진포천 호수공원이랑 초중학교가 바로 옆인 게 너무 끌리더라고요. 결국 애들 키우기 좋은 환경이 최고의 투자 아닐까요? 분상제 적용되니까 가격 메리트는 확실하고, 나중에 들어올 안전마진 생각하면 지금이 기회 같아요. 아까는 40대라고 적었는데 생각해보니 벌써 50대네요 세월 참 빨라요. 애들이 새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잘 적응할 수만 있다면 더 바랄 게 없겠어요. 주변에 저처럼 고가점 통장 가지고 고민하다가 결정하신 분들 계실까요? 환경 좋은 곳이 결국은 가격도 방어해주니까 저는 이번에 소신 지원해보려고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댓글5개
- 송현빈
저도 60점대인데 맨날 로또만 바라보다가 시간 다 갔어요ㅠㅠ 애들 학원가랑 학교 가까운 게 엄마들한텐 제일 큰 자산이죠. 더레파는 호수공원도 바로 앞이라니 애들 정서에도 좋을 것 같아요.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들 얘기 더 듣고 싶네요.
- 잘생긴노루
65점이면 검단 대장급은 충분히 노려볼만하죠 소신지원 응원해요!
- 전루예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결국 초품아가 최고더라고요. 아이들 적응 문제만 없으면 저라면 무조건 던집니다.
- 우아한개구리
분상제라 가격도 착할 텐데 환경까지 좋으면 금상첨화죠. 저도 예전에 환경 보고 이사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만족중이에요. 고민되시겠지만 좋은 결정 하시길 바라요!
- 정나현
요즘 같은 시기엔 실거주 만족도 높은 게 장땡입니다. 더샵 브랜드면 나중에 팔 때도 이름값 톡톡히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