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줄기찬올빼미
CEO들이 왜 개포 디퍼아로 몰리는지 아시나여
제 글이 누군가에겐 꼭 도움 됐으면 좋겠네여. 요즘 강남 부촌 상징이 압구정에서 개포 디퍼아로 넘어가는 듯여. CEO들이 여기 모이는 건 실거주 편의성 때문임. 특히 삼성전자 셔틀이 기흥이나 화성까지 30분이면 쏜다는데 이게 진짜 무서운 거거든여. 부자들은 자기 시간 아끼는 걸 제일 중요하게 생각함. 개포가 가성비 상급지 소리 들어도 실거주는 여기가 최고인 듯여. 나도 수십 년 투자하면서 부자들 움직임 보면 결국 실속 있는 곳이 올랐어여. 결국 돈 냄새 잘 맡는 CEO들이 선택한 곳이 강남의 새로운 중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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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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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돌고래
부자들은 절대 손해 보는 짓 안 하죠. 개포가 대세인 듯.
- 고달픈오소리
나도 예전에 개포 무시하다가 놓친 게 한이네여. 지금이라도 들어가는 분들 부럽습니다.
- 한준혁
제 지인도 이번에 디퍼아 들어갔는데여. 커뮤니티 시설이 진짜 역대급이라더군여. 조식 서비스에 수영장까지 완벽해서 밖으로 안 나간대여. 성공한 사람들이 왜 여기 사는지 가보면 바로 압니다.
- 날랜까치
규제가 아무리 왔다갔다 해도 핵심지는 결국 제자리 찾아가는 법임.
- 유준주
삼전 셔틀 30분이면 판교보다 낫네여 ㄷㄷ 진짜 직주근접이 깡패임.
- 엄혁원
수십 년간 강남 부자들 봐왔지만, 이제는 과시보다 실속을 챙기는 시대인 듯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