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김명린
1개월 전

힐스테이트고덕센트럴 삼성 앞 초직주근접 전세 수요 터질까요?

요즘 업무지구 근처 단지만 보면 가슴이 뛰는데 힐스테이트고덕센트럴 입지는 정말 독보적이네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정문까지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한 수준인데 전세 수요 걱정은 아예 안 해도 되겠죠? 직주근접만 확실하면 역세권만큼이나 해방감이 드는 게 사실이거든요. 아무리 시장이 어수선해도 힐스테이트고덕센트럴처럼 일자리 바로 옆은 결국 시세가 버텨주더군요. 여기는 중심상업지구랑 붙어 있어서 퇴근길에 저녁 먹고 들어가기 딱 좋은 동네입니다. 고덕국제신도시제일풍경채 같은 주변 대장주들과 비교해도 신축 주상복합의 편의성은 압도적이라 봐요. 이 정도 입지면 전세 세입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것 같은데 제 판단이 맞을까요? 역세권이나 직주근접만 좋으면 사실 다른 단점은 다 용서되는 편이라서요. 혹시 지금 같은 분위기에 갭으로 진입하는 건 너무 성급한 결정일지 고민입니다. 그래도 직주근접 끝판왕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조만간 퇴근하고 현장 한 번 쓱 훑어보려 합니다. 결국 업무지구 초밀착 단지는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 올리는 그림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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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이린용
    1개월 전

    삼성 정문 앞이면 전세 수요는 말해 뭐합니까... 여유만 되면 저도 들어가고 싶음

  • 유이아
    1개월 전

    입지는 진짜 깡패네요. 퇴근하고 집 근처에서 바로 저녁 먹는 삶은 직장인한테 최고의 복지죠 ㅎㅎ

  • 박욱기
    1개월 전

    고덕에서 힐센이면 대장 입지죠. 주상복합이라 상가 이용도 편하고 삼성 셔틀 탈 필요도 없는 거리라 전세는 무조건 잘 나갈 겁니다. 풍경채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수요층은 확실할 거예요. 저도 실거주로 하나 잡고 싶은데 타이밍만 보고 있습니다.

  • 차별유
    1개월 전

    직주근접 좋으면 다 용서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퇴근 시간이 곧 돈인데 여기면 출퇴근 걱정 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