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보람찬까치
화성 서희4차 대단지 입주에도 호가 탄탄함
인구는 계속 들어오는데 지금 예정된 물량만으로 충분할지 의문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실제로 화성시청역서희스타힐스4차숲속마을 같은 1,846세대 대단지가 작년 11월에 들어왔어요. 그런데도 이런 큰 단지들이 입주해도 서희4차 30평 호가가 3.7억 선에서 버티는 이유가 뭘까요? 대기 수요가 그만큼 뒤를 받쳐주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 싶습니다 집값 좀 흔들린다고 공급 늦추면 나중에 입주 공백 생길 때 감당이 안 될 것 같거든요 신도시급 공급이 제때 안 풀리면 주거 안정이 더 멀어질지도 모르겠네요. 진안이나 봉담 쪽 계획들이 차질 없이 진행돼야 장기적으로 시장이 잡힐 듯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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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족제비
동탄쪽 입주 마무리되면 공급 절벽 올까 봐 걱정되긴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