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역 서희4차 3억대, 법인 세팅해서 진입할 적기임
지방 미분양 쌓이는 거 보고 있으면 숨이 턱 막히죠. 지금은 무조건 수도권, 그중에서도 규제 피할 수 있는 틈새를 노려야 합니다.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4차 숲속마을 34평형이 3억대더군요. 이 가격대면 이전 사이클 고점 대비 메리트가 확실히 있습니다. 중요한 건 화성시가 비과밀억제권역인 성장관리권역이라는 점이죠. 여기서 법인을 세우면 등록면허세 3배 중과를 피하고 세제 혜택까지 챙깁니다. 시장이 주춤할 때가 바로 베테랑들이 조용히 법인 명의로 세팅하는 시점임. 대출 규제니 뭐니 해도 법인 활용하면 취등록세 중과 면제라 수익률 자체가 달라져요. 심리가 꺾였을 때 들어가는 게 리스크 관리의 핵심입니다. 제 분석이 틀렸다면 지방 미분양 잡는 게 더 낫다는 근거를 대보십시요. 화성시는 인구 유입이나 기업 인프라가 받쳐주는 동네라 배신 안 합니다. 지금 호가 안정적일 때 법인 주소지 파고 선점하는 사람이 결국 위너죠.
댓글4개
- 이민현3개월 전
법인 중과세 면제가 진짜 꿀이죠. 화성시는 그게 최고 장점임.
- 아쉬운사자3개월 전
서희 4차 34평 3억대면 가격은 참 착하네요. 근데 요즘 대출 분위기가 워낙 안 좋아서 법인 자금 융통이 관건일듯 합니다.
- 탐스러운북극여우3개월 전
성장관리권역 혜택 모르는 부린이들 많던데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일단 법인 설립 비용부터 다시 계산해보고 움직이려구요.
- 서툰돌고래3개월 전
지방 미분양 무덤보다는 확실히 화성이 낫죠. 타이밍 재는 게 예술이시네요. 저도 비상주 주소지 알아보고 있는데 동탄 쪽이 확실히 뜨겁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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