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박이찬
1개월 전
서희4차 3억대 저층, 향남 부영보다 나을까요?
요즘 재택 비중이 줄면서 출퇴근이 다시 지옥이네요. 직주근접이 답이라 화성시청역서희스타힐스4차숲속마을 보고 있습니다. 근데 남은 게 33평형 3억 중반대 저층뿐임. 역세권 신축이라 땡기는데 뷰 포기한 저층이 나중에 발목 잡을까 봐요. 차라리 화성향남오색마을사랑으로부영11단지 4억대 로얄층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거긴 구축이어도 대단지라 하락장 때 좀 더 버텨줄 것 같거든요. 화성시는 성장관리권역이라 법인 수요도 좀 있다던데. GTX-A 호재로 집값 뛴 거 생각하면 저층이라도 신축 역세권이 답일까요? 출퇴근 시간 줄이는 게 최우선이긴 합니다. 근데 저층 환금성 생각하면 자꾸 망설여지는데 여러분 의견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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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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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사슴1개월 전
저층은 무조건 가격이 깡패여야 함. 서희4차 3억 중반이면 메리트 있네요.
- 박인호1개월 전
저도 직장인이라 직주근접 무시 못 함. 뷰는 일주일이면 적응하는데 출퇴근 1시간 단축은 삶의 질이 달라져요.
- 가냘픈참새1개월 전
향남 부영 11단지는 전세가율이 너무 낮아서 실거주로만 보셔야 할 듯? 투자성까지 생각하면 신축 저층이 낫지 않을까 싶음
- 매운갈매기1개월 전
저층이라고 다 안 팔리는 거 아니에요. 애 키우는 집은 필로티나 1층만 찾기도 하니까요. 근데 2층은 좀 고민해보셔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