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덕 영끌보다는 삼전 1.5% 대출 끼고 화성 사업소 인접지 선점이 답임
화성사업소 발령 앞두고 고덕 영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던데... 저도 제 나름대로 계산기 치밀하게 두드려보고 내린 결론 공유해봄. 서울 20평대 무리해서 잡았다가 월 이자만 600 넘게 태우는 건, 자산 형성이 아니라 그냥 은행 노예 되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지방 미분양 뉴스 때문에 화성 진입을 망설이는 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삼성전자 1.5% 사내대출 5억은 시장 판도를 바꾸는 치트키임. 일단 직주근접 가치가 압도적입니다. 동탄1 지역이 사업소랑 가장 가까워서 출퇴근 셔틀 스트레스가 없거든요. 대출 금리 1.5%는 현재 금리 상황에서 말도 안 되는 혜택이죠. 5억 대출받아도 월 이자가 60만 원대라 가계 운영에 숨통이 트임. 가성비와 실거주를 따진다면 sk뷰파크2차 같은 단지가 진짜 보석입니다. 주변 인프라 훌륭하고 가격도 10억 예산 안에서 충분히 방어되거든요. 저도 처음엔 서울만 고집했는데 수치로 따져보니 답이 딱 나옵니다. 고덕 20평대에서 쪼들리느니 화성 알짜 단지 선점해서, 남는 현금으로 재투자하며 자산 불리는 게 30대엔 훨씬 유리함. 거시적인 미분양 공포에 매몰되지 말고 확실한 유효 수요를 봐야 되요.
댓글2개
- 왕서인1개월 전
저도 비슷한 고민하다가 결국 실익 따져서 화성으로 굳혔음. 회사 복지 혜택은 누릴 수 있을 때 누리는 게 최고죠.
- 다정한북극여우1개월 전
글쎄요... 아무리 대출 금리가 싸도 화성이랑 서울 고덕을 비교하는 건 좀 무리 아닌가요? 나중에 팔 때 생각하면 서울이 낫죠.
박루한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지금 같은 고금리 시대에는 현금 흐름 막히는 게 제일 무서운 거에요. 월 600씩 이자 내면 애 키우면서 저축은 꿈도 못 꾸거든요. 저는 글쓴이님처럼 계산기 두드려보고 실속 챙기는 게 훨씬 영리한 전략이라고 봅니다. 저도 sk뷰파크2차 쪽 알아보고 있는데 여기 실거주 만족도 진짜 높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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