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기쁜오소리
1개월 전

분당 16억 진입보다 sk뷰파크2차 8억대 선점이 합리적인 이유

분당 34평 들어가려면 못해도 16억은 줘야 하는데 취득세 중과까지 맞으면 답 안 나옴. 현실적으로 삼전 사내대출 5억 활용해서 10억 언저리 단지 잡는 게 수익률 면에서 훨씬 유리함. 9월부터 무주택자 대상으로 1.5% 저금리 대출 5억 나오면 구매력 체급 자체가 달라짐. 지금 동탄1 시세가 보합이라지만 화성사업소 코앞인 단지들은 이 자금 유입되는 순간 하방 지지선 바로 구축됨. 동탄1 대장급이나 능동 sk뷰파크2차 같은 곳들 34평이 7~8억대인데 분당이랑 갭이 8억 이상 벌어져 있음. 이 정도 갭이면 사내대출 끼고 취득세 완화 조치까지 맞물릴 때 임직원들 매수세 쏠리는 건 시간문제임. 솔직히 분당 구축 몸테크하며 세금 털리는 것보다 직주근접 챙기면서 실투자금 아끼는 게 합리적임. 전세가율 따져봐도 동탄1 쪽이 안전마진 확보하기에 훨씬 수월한 구조임. 애매하게 분당 하급지 노리다 가랑이 찢어지지 말고 화성 알짜 단지 선점하는 게 자산 방어에 최선임. 지금처럼 거래 뜸할 때 급매 잡아서 세팅 끝내놓는 놈이 결국 승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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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윤도기
    1개월 전

    삼전 1.5% 대출은 진짜 사기급 혜택이죠. 5억 빌려도 이자가 한 달에 60만원대인데 월세보다 싸게 먹힘.

  • 뜨거운표범
    1개월 전

    분당은 재건축 사업성 안 나오는 단지들 잘못 잡았다가 10년 넘게 물릴 수도 있음. 지금은 수익률로 가야 함.

  • 너그러운순록
    1개월 전

    근데 동탄1이 분당 학군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애 키우는 입장에선 무리해서라도 분당 가는 게 낫지 않음?

    단아한낙타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 있는데 학원가는 수내동 셔틀 돌리면 그만임. 실투자금 8억 차이면 그 돈 굴려서 애 대학 등록금 해주고도 남음. 가성비 따지면 무조건 화성 쪽이 압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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