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점 대단지 커뮤니티가 재건축 사업성까지 견인할 이유
병점 풍선효과로 수익 좀 봤는데, 이제 판교로 넘어갈 때가 된 걸까요? 동탄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인접한 병점 쪽으로 매수세가 확 쏠리는 게 눈에 보입니다. 실제로 규제 풍선효과 덕분에 병점 가격 추세가 무섭게 올라오고 있거든요. 이런 흐름 속에서 병점 대장주들 보면 단지 내 수영장 같은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집값을 결정하는 핵심이 된 거 같아요. 국평 10억 클럽을 바라보는 이유도 결국 이런 주거 만족도에서 나오는 거라 봅니다. 화성시에 1,500세대 이상 대단지가 꽤 있는데 이런 규모의 경제가 나중에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전환할 때 사업성 면에서 큰 무기가 되죠. 커뮤니티 잘 갖춰진 대단지일수록 분담금 저항도 적고 추진 동력이 확실히 다르거든요. 결국 병점 대단지의 고점을 확인하고 상급지로 이동하는 게 자산 극대화 측면에서 맞다고 봅니다. 지금 당장 취등록세랑 양도세 수억 원씩 내면서 무리하게 판교 점프하기보다는 상생임대인 자격 채워서 장특공 40%까지 챙기는 게 실익이 훨씬 크다는 계산이 나오네요. 직장인 월급으로 이 정도 자산 불렸으면 이제는 세금 아끼면서 타이밍 재는 치밀함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함니다.
댓글2개
- 강인루1개월 전
상생임대인 장특공 40%는 무조건 챙겨야죠. 세금이 억 단위인데 그거 안 받고 가면 직장인 입장에서 너무 뼈아픔니다.
- 힘찬오리1개월 전
병점 국평 10억이요? 솔직히 수영장 있어도 그 가격은 좀 과한 거 아님니까? 거품 빠지면 판교 갈아타기는커녕 묶일 수도 있어요.
지혜로운물총새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병점 대단지 인프라 겪어보면 생각 달라지실걸요?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서 하방 경직성 꽤 탄탄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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