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징벌 과세? 화성시 비과밀 단지들은 오히려 기회인 이유
이재명 정부의 법인 토지 징벌적 과세 소식 보셨습니까? 세금으로 법인을 아예 고사시키겠다는 의지가 읽히는데, 이럴 때일수록 지표와 조건으로 냉정하게 판을 읽어야 합니다. 지금 같은 규제 폭탄 속에서도 화성은 아직 숨통이 트여 있거든요.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법인 세우면 등록면허세 3배 중과되는 거 다들 아시죠? 반면 화성시는 성장관리권역, 즉 비과밀억제권역이라 중과세가 면제됩니다. 세금 낼 돈으로 자산 비중을 높이는 게 훨씬 이득 아닙니까? 이게 지금 타이밍에 화성을 주목해야 하는 가장 큰 물리적 근거입니다. 그럼 사무실은 어디에 둬야 할까요? 동탄 쪽 마이테라 같은 비상주사무실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일 계약하면 3개월 추가 프로모션도 해준다고 하니 초기 비용 아껴서 현금 흐름 확보하는 데는 최적의 조건이라고 봅니다. 취득세 중과만 피해도 반등장 수익률의 앞자리가 달라집니다. 법인 명의로 화성 내 비규제 단지나 입지 좋은 오피스를 선점하는 전략, 저는 26년 하반기까지 이 흐름이 유효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다른 절세 타이밍이나 해석이 있다면 듣고 싶음.
댓글6개
- 서현용1개월 전
역시 타이밍 재는 분들은 보는 눈이 다르네. 화성이 비과밀인 게 이럴 때 빛을 발함.
- 김현미1개월 전
이재명 정부 정책 보면 진짜 법인들 다 죽으라는 건데... 그나마 화성 비상주 쪽으로 우회하는 게 지금은 최선일 듯.
- 김지종1개월 전
마이테라 3개월 추가면 조건 나쁘지 않음. 법인 설립할 때 등록세 중과만 안 맞아도 초반에 천만 원 이상은 아끼고 들어가는 거라 무시 못 하죠.
- 당찬고양이1개월 전
데이터로만 딱딱 짚어주니까 속이 다 시원함.
- 최린진1개월 전
농지 강제처분은 좀 에바인 거 같은데... 법인으로 땅 사놓은 형님들 잠 못 자겠음.
- 뛰어난산양1개월 전
지금 진입하는 게 맞을까 고민했는데 지표 보니까 대충 각이 나오네요.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