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박규기
1개월 전

동탄 규제에 시범한화 18억 유지될까? 병점·봉담이 대안인 이유

동탄 규제지역 묶이고 나서 비거주로 들고 계신 분들 발등에 불 떨어졌음. 비거주 1주택자들 종부세 계산기 때려보면 당장 수백만원씩 깨지게 생겼는데 이게 장난 아님. 세금 무서워서 매물 던지는 사람들도 나오겠지만 영리한 투자자들은 이미 병점으로 눈 돌렸음. 동탄역 시범한화 33평 평균 호가가 18.9억 수준인데 규제까지 겹치니 자금 압박이 상당함. 그래서 상대적으로 규제 덜하고 전철망 확실한 병점 입지가 다시 재조명받는 분위기임. 동탄 인프라는 같이 쓰면서 가격적 메리트가 있으니 외지인 자금이 이쪽으로 쏠릴 수밖에 없음. 병점 가격 오르는 거 보니까 이 온기가 조만간 봉담까지 넘어가는 건 시간문제라고 봄. 봉담은 아직 저평가 상태라 수익률 따지는 숫자 중심 투자자들한테는 오히려 기회임. 결국 동탄 규제가 병점이랑 봉담 가치를 강제로 끌어올리는 확실한 기폭제가 될 거라 판단함. 세금 피해서 들어온 스마트 머니들이 경기 남부권 투자 지도를 아예 새로 그릴듯함. 한 줄 요약: 동탄 세금 압박이 병점·봉담 저평가 탈출의 시발점임.

5

댓글
5개

  • 김도수
    1개월 전

    세금 무서워서 동탄 들고 가겠음? 병점이 답이지

  • 더운순록
    1개월 전

    시범한화 호가 20억 넘는 거 보면 진짜 무섭긴 함. 근데 그 세금 감당하면서 버틸 사람이 얼마나 될지 의문임.

  • 허이호
    1개월 전

    글쎄요 병점이 동탄 대체가 되나요? 전 입지 차이 확실하다고 봄

  • 새로운돌고래
    1개월 전

    봉담 저평가는 동의함. 수익률로만 따지면 지금 병점보다 봉담이 먹을 거 더 많을수도 있음. 숫자 두드려보면 답 나옴.

  • 송하수
    1개월 전

    결국 돈은 규제 없는 곳으로 흐르게 되어있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