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손이주
3개월 전

동탄역 시범한화 프레스티지 등기, 근저당 편법보다 법인이 정답인 이유

최근에 부모 자식 간 근저당 설정해서 증여세 피한다는 이야기가 들리던데, 솔직히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보면 너무 위험한 도박 아닌가 싶습니다. 국세청 소명 요구 들어오면 감당이 될까요? 자금 출처 조사 한 번 나오면 멘탈 흔들리는 건 순식간이라 저는 절대 추천 안 합니다. 오히려 자산 불장에서 확실하게 수익 챙긴 분들은 화성시에 법인 세워서 정석으로 움직이시더군요. 왜 굳이 화성일까요? 서울이나 인근 과밀억제권역에 법인 내면 등록면허세 3배 중과 맞지만, 화성은 성장관리권역이라 그 중과세가 면제되거든요. 취등록세 무거워진 시기에 법인으로 취득세 중과 피하는 게 수익률 싸움에서 이기는 유일한 길이죠. 세금 줄인 돈으로 동탄역 시범한화 꿈에그린프레스티지 같은 상급지 입지를 하나 더 잡는 게 훨씬 이득임. 데이터상으로도 화성에 주소지 두면 수도권 외 지역 창업 세제 감면까지 노릴 수 있어서 긍정적 요인이 참 많습니다. 불확실한 편법에 기대기보다 제도적 혜택이 명확한 비과밀 권역을 활용하는 게 40대 투자의 정석입니다. 결국 세무 리스크 털어내고 장기 보유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 사람이 마지막에 웃는 법이니까요. 저도 이번에 법인 세팅 마치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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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용감한사자
    3개월 전

    근저당 증여는 진짜 운 좋게 넘어가는 거지, 걸리면 가산세가 어마어마함... 정석이 최고죠.

  • 우스운산토끼
    3개월 전

    화성시 성장관리권역 혜택이 진짜 꿀통이긴 해요. 저도 이번에 법인 주소지 화성으로 옮겼는데 취등록세 아낀 걸로 인테리어 비용 뽑았습니다. 안전하게 가는 게 장땡임.

  • 성실한해달
    2개월 전

    리스크 따지시는 성격이 저랑 비슷하시네요. 동탄역 시범한화 쪽은 법인 매수세가 꾸준해서 방어력도 좋죠. 혹시 비상주 사무실 실사 대응은 직접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