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희망찬말
e편한세상감일 5년 차에 돌아본 주변 생활권과 실거주 동선
감일지구 처음 조성될 때부터 쭉 지켜본 입장에서 e편한세상감일 쪽 생활권이 참 많이 변하긴 했어요. 예전엔 여기가 정말 아무것도 없는 땅이었는데, 어느새 입주한 지도 벌써 5년이 다 되어가네요. 주변에 상가들도 제법 들어차서 이제는 슬리퍼 신고 장 보러 나가는 게 어색하지 않은 동네가 됐죠. 단지 바로 근처에서 웬만한 생필품 해결이 가능해진 게 주민들 입장에선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은 사실 지하철역이 바로 앞은 아니라서 버스 환승을 주로 이용하시더라고요. 제 주변 분들 봐도 잠실이나 강남 쪽 나갈 때 버스 배차 시간을 미리 체크하고 움직이는 게 일상이긴 합니다. 단지 내 조경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저녁에 가볍게 산책하기에는 이만한 곳이 또 없죠. 내부 공원이나 스카이라운지 같은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서 단지 안에서 누리는 만족도가 꽤 높은 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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