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B구역 승인 보니까 에코타운이랑 묶어서 천지개벽 각 아닌가요?
하남 B구역 추진위 승인 난 거 보고 소름 돋았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먼저 돌던 얘기가 현실이 되는 거 보니까 역시 제 눈이 틀리지 않았어요. 일반분양 비율이 55%나 되는 E구역이랑 묶이면 대단지 화력이 어마어마할 겁니다. 구도심 낡은 이미지 벗고 미니 신도시급 주거 타운으로 거듭나는 건 이제 시간문제죠. 평지에 초품아인 에코타운 1단지도 통합 재건축 각 잡는 거 다들 아시죠? 3호선 뚫려서 대치동 학원가 편하게 다니기 시작하면 그때는 사고 싶어도 못 사는 가격이 됩니다. 미사강변아란티움 34평이 12.7억 신고가 찍으면서 위에서 길을 제대로 열어줬거든요. 지금 하남자이 46평 7.8억 신저가 떴다고 무서워할 게 아니라 이걸 기회로 보는 선구안이 필요해요. 결국 돈은 이렇게 천지개벽할 곳에 미리 묻어둔 사람들 몫입니다.
댓글7개
- 밝은코알라2개월 전
결국 우상향은 진리죠. 하남 구도심 저평가라고 외치던 보람이 있네요.
- 뛰어난오리2개월 전
B구역 송성수 위원장님이 추진력 좋으시다고 소문 자자하더라고요.
- 지나루2개월 전
에코타운 1단지 평지 입지는 진짜 인정입니다. 3호선 들어오면 대치동 셔틀 생활권 되는 건데 지금이 막차 아닐까 싶어요.
- 홍서예2개월 전
지방 미분양 쌓인다고 겁먹을 때가 아니에요. 하남처럼 확실한 호재 있는 곳은 오히려 지금이 보석 같은 타이밍입니다. 저는 이미 임장 다녀왔음.
- 명랑한청설모2개월 전
일분 비율 55%면 사업성 미쳤네요. 하남 E구역 지분 많은 매물은 벌써 귀하답니다.
- 우아한도마뱀2개월 전
미사강변아란티움 12.7억 실거래 뜬 거 보고 확신했습니다. 구도심 신축되면 미사 턱밑까지 금방 따라붙겠어요.
- 윤별미2개월 전
진짜 실행력 있는 분들이 돈 버는 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