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밝은물총새
1개월 전
하남 13억 안착에도 DSR 규제 속 GTX-D 황산 경유가 간절한 이유
정부의 감북·초이동 수용 계획을 보니 예전 제가 보상금 기준만 믿고 선진입했다가 자금이 묶여 고생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하남이 74주 연속 오르며 기세가 좋지만, 2단계 DSR 규제로 자금줄이 막히는 현시점엔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라고 봅니다. 지금 하남 시장을 바라보는 제 나름의 기준은 이렇습니다. · 미사 84㎡ 기준 13억 선 안착은 확인됐으나 대출 한도가 깎이면 추격 매수세가 붙기 어렵습니다. · 결국 규제 압박을 뚫으려면 GTX-D 황산 경유안처럼 잠실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확실한 카드가 필요합니다. 리스크가 납득되지 않으면 대기하는 게 맞지만, GTX 노선만 확정되면 이건 들어가도 된다는 확신이 듭니다. 금융 환경이 팍팍해진 만큼 호재의 구체화 여부를 보고 움직여도 늦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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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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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갈매기1개월 전
DSR 2단계 들어오면 확실히 미사쪽 13억대 매물들은 소화 속도가 더뎌질 수밖에 없겠네요.
- 매운오리1개월 전
GTX-D 노선안이 황산사거리 거쳐서 교산으로 빠지는 게 사업성 면에서도 제일 낫지 않나요? 5차 국가철도망 계획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 권솔지1개월 전
솔직히 지금 가격에 대출까지 묶이는데 여기서 더 치고 올라가기는 쉽지 않아 보여요. 실거주 한 채면 몰라도 투자는 좀...
산뜻한흰곰1개월 전이분 말씀이 맞아요. 저도 하남 오래 봤지만 지금은 무리하게 베팅하기보다 확실한 발표 나올 때까지 현금 쥐고 있는 게 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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