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양별정
1개월 전

하남 부영 8억대 매수 고민? 3호선 오보에 속지 마라

송파 직장 다니면서 하남 구축 매수 고민하는 신혼부부들 많은데, 지금이 딱 숫자 따져볼 타이밍임. 최근에 송파하남선 3호선 연장 전 구간 유찰됐다는 헛소문 기사 돌아서 심리 죽었었지? 그거 오보로 밝혀져서 기사 삭제된 지 오래임. 팩트는 경기도 주관 2~4공구 입찰 끝났고 내년 말 착공 일정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거임. 냉정하게 하남 입지랑 수익률만 놓고 보면 답은 정해져 있음. · 상승 에너지: 하남 매매랑 전세가 70주 연속 동반 폭등 중인데 이게 그냥 나오는 숫자가 아님. 지난 10년간 174%나 오른 저력이 있어서 하방 경직성은 이미 증명됐음. · 실질적 대안: 하남 부영 2,055세대 대단지 8억대면 송파 전세 살 돈에 대출 좀 태워서 내 집 마련 가능한 사정권임. 전세가율 받쳐주니까 하락장 와도 방어되고, 3호선 들어오면 송파 접근성 날개 다는 건 시간 문제임. 막연하게 교산 청약 기다리면서 전세 전전하다가는 벼락거지 되기 딱 좋음. 전세가 오르는 속도가 무서워서 청약 당첨 안 되면 답도 없는 상황임. 차라리 지금 실거래가 눌려 있을 때 3호선 호재 끼고 있는 구축 대단지 잡아서 자산 가치 지키는 게 훨씬 공격적이고 영리한 투자임. 나는 무조건 선취매하고 착공 때 매도 각 보는 게 수익률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확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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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많은벌새
    1개월 전

    3호선 유찰 기사보고 쫄았는데 역시 팩트체크가 중요함. 부영 대단지라 실거주도 나쁘지 않을 듯.

  • 아쉬운노루
    1개월 전

    송파 직장이면 하남이 베스트죠. 애 키우기도 평지라 편해요.

  • 보람찬개구리
    1개월 전

    70주 연속 상승이면 무서워서라도 사야 되는 거 아님? 전세로 버티다가 전세금만 뜯길까 봐 겁나네여.

  • 박건혜
    1개월 전

    숫자로 보니까 답 나오네. 10년 174%면 웬만한 주식보다 낫네여 ㄷㄷ 저도 송파 사는데 하남 쪽 다시 봐야겠음.

  • 김찬정
    1개월 전

    청약은 진짜 로또임. 그거 기다리다 애 초등학교 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