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조빈나
1개월 전

하남자이 특화 세대 인테리어가 하남 상승장에서 갖는 자산 가치

하남 매매랑 전세가 74주 연속으로 오르는 거 보니까 확실히 하락장 심리는 다 끝난 걸로 보입니다. 위례 84타입이 17억대를 찍는 고점 장에서는 하남자이 같은 구축을 볼 때 전략이 좀 달라야 합니다. 평범한 세대보다는 탑층 테라스나 1층 필로티가 답이죠. 구축일수록 이런 특화 세대에 인테리어 힘 빡 주면 나중에 매도 타이밍 잡을 때 일반 매물이랑은 차원이 다른 대접을 받거든요. GTX-D 황산 경유까지 확정되면 이런 희소 매물은 부르는 게 값이 될 텐데, 테라스의 개방감이냐 필로티의 층간소음 해방이냐 이건 결국 본인의 라이프스타일 취향 차이라 봅니다. 저는 자산 가치 생각하면 테라스 쪽이 조금 더 끌리긴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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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조형세
    1개월 전

    74주 상승이면 이제 들어가는 건 타이밍 늦은 거 아닐까요? 분석은 냉철하신데 진입 시점이 고민되네음.

  • 김우욱
    1개월 전

    저는 필로티 세대 사는데 층간소음 스트레스 없는 게 진짜 최고임. 인테리어로 바닥만 잘 잡아도 거주 만족도 장난 아니에요.

  • 신용윤
    1개월 전

    테라스는 관리가 관건이죠. 방수나 낙엽 같은 거 신경 쓸 자신 없으면 생각보다 스트레스 많이 받음.

    뛰어난수달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테라스는 손이 많이 가긴 해요. 근데 하남처럼 뷰 좋은 동네에서 테라스 인테리어 잘해놓으면 나중에 팔 때 프리미엄은 확실히 더 붙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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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감한홍학
    1개월 전

    하남자이 46평 호가가 10.5억까지 나왔던데 특화 세대면 더 비싸겠네요. 그래도 희소성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