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용감한닭
하남자이 가치 결정할 9호선 수의계약 추진, 이번엔 속도 날까요?
오늘 뉴스 보셨어요? 9호선 조기 착공 때문에 의원님들이 직접 움직였네요 하남자이처럼 20년 된 단지들도 강남 접근성이 좋아져야 지역 가치가 완성될 텐데 말이죠 미사강변 리버뷰자이 같은 곳도 주거는 쾌적하지만 강남 직결 교통망이 없다는 게 늘 아쉬운 대목이었습니다. 9호선이 들어오면 고덕역 환승을 통해 강남 가는 시간이 강동권 웬만한 곳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분석은 현실성이 있을까요? 이런 기대감이 있어야 주민 청원도 만 명을 넘기는 법인데, 수의계약으로 기간을 단축하는 게 지금으로선 가장 절실해 보입니다. 신세계에서 1.4조 원이나 투자하는 스타필드 하남의 테마파크 사업도 이런 교통망 확충이 뒷받침되어야 시너지가 나지 않을까요? 지자체 주도가 아니라 민간 자본이 들어가는 사업이라 실현 가능성은 높다는데, 9호선이 하남의 광역 거점 역할을 완성할 마지막 퍼즐인 것으로 보입니다. 절차상 지연만 없다면 미사가 강남 생활권의 핵심 요충지로 자리 잡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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