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새로운고래

팔당댐보다 11월 GTX 노선이 관건입니다

팔당댐에 수상 태양광이 들어올 수도 있다니 생소하네요 수도권 식수원이라 그동안 규제가 정말 엄격했던 곳인데 말입니다. 수질 오염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동네 분위기가 좀 술렁이는 듯싶어요 근데 하남 분들은 환경 이슈보다 11월 철도망 계획에 더 집중하는 분위기던데요 당장 다음 달에 GTX-D 노선이 교산이랑 황산을 지날지 결정된다고 하니까요. 이 결과가 단기적인 흐름을 정하는 핵심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황산 경유가 확정되면 감일이나 교산 쪽은 입지가 완전히 달라지겠어요 안 그래도 3호선 감일역이 2030년 조기 개통을 목표로 달리고 있잖아요 강남 접근성이 좋아지는 호재들이 환경 우려를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 듯합니다 11월에 노선이 계획대로 확정되느냐가 가장 중요해 보여요 교통망이 뒷받침된다면 팔당댐 이슈는 금방 묻힐 텐데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발표 내용에 따라 자산 가치에 대한 평가도 확 갈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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