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잘난코끼리
1개월 전

위례 트램 연내 개통 속도전 보니 하남교육지원청 독립도 이제는 결단할 때

위례선 트램 12월 개통 시한 사수하려고 현장이 정말 분주하네요. 무가선 5.4km 구간이 뚫리면 섬 같던 입지 가치도 한 단계 점프할 텐데, 교통망 확충되는 속도를 보면 교육 행정은 아직도 제자리라 좀 답답함. 사실 하남은 아직도 광주랑 묶인 통합교육지원청 체제잖아요. 청사가 광주에 있어서 간단한 민원도 하남 학부모들은 멀리 이동해야 함. 위례·미사·감일 인구 폭발하는데 행정 접근성은 90년대 수준에 멈춰 있는 셈임. 과밀학급 해소랑 학교 신설은 하남의 생존이 걸린 문제입니다. 시장 추진력에 학부모 250명 넘게 모여 환호할 정도면 민심은 이미 확인됐음. 트램 개통으로 동네가 들썩이는 이 타이밍에 교육 독립까지 딱 맞춰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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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고마운사자
    1개월 전

    트램 뚫리는 건 좋은데 애들 학교 문제는 진짜 심각해요. 창우동 부영 살면서도 교육청 갈 일 생기면 광주까지 언제가나 막막함.

  • 노란산토끼
    1개월 전

    교육청 신설이 예산 낭비라는 소리도 있던데, 지금 하남 인구 생각하면 독립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아픈치타
    1개월 전

    맞아요. 인프라라는 게 도로만 깔린다고 끝이 아니죠. 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확보되어야 진짜 신도시 완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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