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정예용
2개월 전

위례신안인스빌아스트로 비과세 받고 감일 힐스테이트 태우는 타이밍

이번 부동산 토론회 내용 보니까 하남 교산이랑 3호선 연장 속도에 확실히 드라이브 걸릴 분위기임. 교산 신도시 교통 고립 이슈 때문에라도 감일 쪽 3호선 착공은 예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농후함. 위례신도시신안인스빌아스트로 37평 호가가 지금 20억 중반대 형성되어 있음. 입주 8년 차 넘어가면서 비과세 혜택 챙기고 엑시트하기에 이보다 좋은 시점은 없다고 봄. 감일 힐스테이트 포웰시티는 최근 34평 16.9억 실거래 찍고 호가가 18억까지 붙었음. 지금 일시적 2주택으로 잡아두면 10년 뒤엔 송파급 입지로 대우받을 시나리오가 그려짐. 내년 3호선 착공 시점 되면 감일은 20억 뚫고 22억 선까지 튀는 건 시간문제임. 급매 비중이 눈에 띄게 줄어든 걸 보니 시장 심리는 이미 상승장 초입에 진입했음. 지금처럼 참여자가 교체되는 시기에, 타이밍 놓치면 하남 동부권에서 갈아타기 급지는 영영 못 따라감. 아마 맞을걸요? 지금 하남 안에서 이만한 교체 매매 각 나오는 곳 찾기 힘들음. 다음 조정 때 눌림목이 와도 전고점 지지는 확실해 보이는데 다른 해석 있으면 듣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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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젊은오리
    2개월 전

    위례 신안 37평이면 지금이 딱 상급지 갈아타기 골든타임이죠.

  • 고달픈꽃게
    2개월 전

    감일 힐스 18억 호가면 좀 무거운 느낌도 있는데 3호선 착공 뉴스 뜨면 바로 20억 찍을 기세라 무섭네요.

  • 더운꿀벌
    2개월 전

    베테랑답게 냉철하시네. 저도 위례 던지고 감일 쪽 보고 있는데 자금 계획 다시 한번 점검해봐야겠음.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