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깊은펭귄
3개월 전

위례롯데캐슬 커뮤니티 보니까 집값 방어 이유 있네

나 여기서 평생 산 토박이인데 요즘 위례 돌아가는 거 보면 참 격세지감이야. 예전엔 이 동네가 그냥 벌판이었는데 어느새 대단지들이 꽉 들어찼어. 특히 위례롯데캐슬 1,673세대 규모는 볼 때마다 압도당함. 여긴 커뮤니티가 진짜 깡패잖아. 단지 내에서 웬만한 건 다 해결되니까 사람들이 굳이 밖으로 안 나가. 이런 프리미엄 시설들이 결국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고 매매가를 떠받치는 핵심임. 위례센트로엘 평당 5,456만 원 찍는 거 보고 다들 놀라던데. 롯데캐슬도 이 정도 규모에 커뮤니티 관리만 잘되면 충분히 따라갈 저력이 있어. 직접 가서 보니까 주민들 자부심이 장난 아니라 앞으로도 딴딴하게 버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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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귀여운스라소니
    3개월 전

    롯데캐슬 사우나랑 헬스장 시설은 하남에서 손꼽히죠. 관리비 아깝다는 소리 안 나옴.

  • 오라종
    3개월 전

    토박이분이 보시기에도 위례가 많이 변했나 보네요. 저도 커뮤니티 보고 여기로 갈아타기 고민 중입니다.

  • 오석호
    3개월 전

    맞아요. 대단지는 역시 커뮤니티 맛에 사는 거임.

  • 수줍은판다
    3개월 전

    1,600세대 넘으면 관리비 엔빵 효율도 좋고 시설도 빵빵해서 좋음. 신안인스빌아스트로랑 비교해도 커뮤니티는 롯데가 한 수 위라고 봄. 직접 이용해본 사람들은 다른 구축으로 절대 못 돌아갑니다. 이게 바로 대단지의 힘이죠.

  • 고마운원숭이
    3개월 전

    나도 옛날 하남 생각하면 지금 위례는 진짜 천지개벽 수준임.

  • 박린린
    3개월 전

    커뮤니티가 집값의 30%는 먹고 들어가는 듯.

  • 보드라운곰
    3개월 전

    롯데캐슬은 조경도 예뻐서 산책하기 딱 좋음. 이번 주말에 한 바퀴 돌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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